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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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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칵테일로 분위기 잡을까?

​      칵테일의 종류가 참 많다!!!!!  

         모처럼 집에 있는 술?로 

칵테일을 만들어 보려다 칵테일 종류를 찾아봤네요~^^

 

 

57피냐.png

 

피냐 칼라다는

 스페인어로 파인애플리 무성한 언덕이라는 의미.

 

​마이애미에서

 탄생한 남국풍 칵테일로 미국에서 대 유행 

 

 

13맨해.png

맨해튼

  현재의 뉴욕주 맨해튼은

 과거 원주민이 소유했던 지역인데

 매매계약에 반대했던 그들의 추장이

 술에 취해서 토지매매 계약을 해 버렸기 떄문에

 맨해튼(술주정뱅이라는 의미)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그런 재미있는 이름이 붙은 이칵테일은

 마티니와 함꼐

칵테일의 왕자로,

 파티나 연회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칵테일이다

 

.베르무트를

 조금 더 넣어서 달게 만든

 아페리티프로서도 인기가 있다

 

 

10마가.png

 

마가리타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그리워하며 만든 칵테일답게

로맨틱하면서도 씁씁한 맛을 느낀다

 1949년,미국 내셔널 칵테일 콘테스트의 입선작

작자는 장 듀레서

 

 데킬라45ml

라임주스30ml

 레몬주스30ml

화이트 큐라소7ml를 바 블렌더로 혼합하고

,소금으로 스노 스타일로 만든다

 

샴페인 잔에 따르는

상당히 신맛이 강한 칵테일이다

 

 

23블루.png

 

블루 큐라소

잔 속에 동경의 섬 하와이의 경치를 재현

​하와이의

 푸른 바다를 이미지한 것일까

안정된 푸른 색을 연출한

 매우 깔끔한  남국풍 칵테일이다 

 

 

22블루.png

 

먼 남국의 다이버 기분을 맛본다

 

 

 

15모히.png

 

모히토

 

​모히토는

스매시(브랜디 스매시) 레몬이나 라임주스를 첨가한 것

 

  롱 드링트의 스타일 중 하나다

 

 헤밍웨이가 즐겨 마시던 칵테일로도 유명하다

 

 

 

fe16_0052_i1.jpg

 

 

​준 벅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마시는

 칵테일 10위 안에 들어 있는 준 벅

 

우리나라

부산에 있는 티지아이 프라이데이(tgif)에서 만들어져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칵테일이다

 

 준 벅(june bug)은

 "6월의 벌레"라는 의미로

초록의 싱그러운 색깔이

 그야말로 여름벌레를 연상시킨다

 

벌들이 향기에 매료되어 꽃을 찾아다니듯,

여름날 초록의 상쾌한 색감

그리고 멜론과 코코넛의 달콤한 향기가 가득해

 알코올조차 느껴지지 않아

 여성들이 많이 찾는 칵테일이다 

 

 

 

16미모.png

 

미모사

 

프랑스에서는

 옛날부터 상류사회에서 즐겼던

색체가 꽃과 유사해서

 미모사라는 애칭으로 불리웠다

 

 

 

03그래.png

 

그래스호퍼

 
 
   
알코올도수 ​15

여름의 초원 이미지와 카카오의 향이 잘 어울리는 묘미

​그래스호퍼는

 메뚜기를 말한다

물들인 것 같은 푸른색은

 메뚜기보다는 초원을 연상시켰다고

생각하는 편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지 않을까.

이 칵테일의 색을 내는데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화이트 카카오이다

 

맛은 일반 카카오로는

 아름다운 그린색이 연출되지 않는다

 화이트 카카오를

 구비하고 있는 가정은 드물다고 생각되므로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을 때는

술집에서 주문하기를 바란다 

 

 

 

53하비.png

 

보드카와 오렌지 주스 칵테일

 

 

 

11마이.png

 

 ​마이 타이 한 여름의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에서 마시고 싶은 감미로우며 상큼한 맛

​마이타이는

타히치어로 최고라는 의미

어느 바텐다가 17년짜리 럼을 사용해서

타히치인에게 이 칵테일을 선보이자

"최고"라는

찬사를 받게 되어서 그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17민트.png

 

​줄렙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민트의 상쾌함

​미국 남부 지방에

옛날부터 있었던 음료수가

유럽에 소개되어 정착한 것이 줄렙이다

 

럼을 베이스로 한 것이 

럼 줄렙 

브렌디를 베이스로 한

죠지아 민트 줄렙

 

보르도의 적포도주나 마딜라와인 ,쉐리 등을

베이스로 한 줄렙까지 있었다

(현제도 그 이름이 남아서 샴페인줄렙등이 있다)

 

 줄렙은 혼합음료 중의 하나로

가장 많이 마시는 것이 민트줄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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